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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곡선사각턱 후 재수술이 필요한 케이스입니다(필요한 수술범위)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긴곡선사각턱의 수술범위
안녕하세요. 오늘은 긴곡선절제술 후 재수술이 필요한 케이스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소개할 시티는 몇일전 상담오신 분의 시티사진으로 전형적인 이차각케이스입니다. 재수술이 필요한 범위와 개선가능한 범위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첫 수술 시 긴곡선절제술을 받으셨고 빨간색 화살표까지 절골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 이차각이 남았고 비대칭증상도 보여집니다.
이처럼 기존의 긴곡선절제술은 입꼬리까지만 절골하고 앞턱개선이 미흡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병원에서 티절골수술을 병행하는데요.
이분은 티절골필요없이 다시 긴곡선절제술을 이용하여 앞턱끝까지 개선이 가능합니다.
티절골을 해도 되긴 하지만 결과에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런경우 굳이 고정이 필요한 절골을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
45도에서 보면 이차각의 흔적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데요. 첫 수술시 빨간점선까지 잘렸어야 비로소 앞턱개선이 가능한 긴곡선절제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본 재수술가능한 범위입니다. 티절골의 본래 목적은 신경선을 다치지않게 보호하면서 앞턱개선을 함인데
위 빨간선처럼 자르더라도 신경선손상없이 매끈하게 절골이 가능합니다.
엑스레이입니다. 앞턱이 U라인으로 보여지고 이차각이 확인됩니다. 이런 경우 재수술 시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본 글은 기린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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